'about Web'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09.12.30 두둥~!!! 2010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2. 2009.11.07 새롭게 바뀐 퍼플 야후!
  3. 2009.10.20 야후! 뉴스 이벤트!!!
  4. 2008.02.17 IT 용어 약어(略語) 대 정리 (2)
  5. 2008.02.09 스프링노트의 불편한 점 (4)
  6. 2008.01.29 해외 동영상 플레이어 비교 (2)
  7. 2007.12.27 아...정말 짜증나는 RSS 리더기 연모..... (6)
  8. 2007.12.07 2007 검색 트랜드 by YAHOO
  9. 2007.11.26 MS -> 구글 -> Facebook
  10. 2007.11.21 무서움이 느껴지는 SKT
2009.12.30 23:35

두둥~!!! 2010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매쉬업으로 만드는 새로운 웹

매쉬업으로 만드는 새로운 웹을 기치로 내건 2010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의 공식 시작을 알립니다.  올해 행사는 ▲NHN(주), (주)다음커뮤니케이션이 공동주최하고, ▲(주)이베이옥션, ET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협찬, 그리고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의 후원으로 2010년 2월 6일 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됩니다.

경진대회 공식 사이트의 자세한 행사 안내를 참고하시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매쉬업 서비스를 제작하여 등록해 주시기바랍니다.  우수 서비스를 선정하여 방통위원장상과 함께 푸짐한 경품을 나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웹 2.0 문화를 선도하는 오픈API를 통해 창의적이고 풍요로운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이번대회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10년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가 시작됩니다. 자새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그럼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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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12:06

새롭게 바뀐 퍼플 야후!

새롭게 바뀐 퍼플 야후! 다 함께 구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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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0 15:26

야후! 뉴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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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7 20:27

IT 용어 약어(略語) 대 정리

언제부터인지 인터넷에서 약어(略語) 사용이 대세가 된 것 같습니다.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약어는 당연시되지만요..^^;;
'지못미', '이뭐병', '훈남', '완소' 등등 처음 들었을땐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소위 IT관련 업계에 몸 담고 있으면서 각종 약어(略語) 때문에 곤란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 약어(略語)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범위가 너무 넓어, 제 마음대로 편집하였습니다. ^^;;)
디지털 타임즈의 [IT용어 아하!]를 참조하시면 보다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1. IPTV (Internet Protocol Television)
   ->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해 정보서비스, 동영상 콘텐츠 및 방송 등을 텔레비전 수상기로 제공하는 서비스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5092302012769728001


2. USB (Universial Serial Bus)
   -> 컴퓨터와 주변 기기를 연결하는데 쓰이는 입출력 표준 가운데 하나
        http://en.wikipedia.org/wiki/Usb


3. VoIP (Voice over Internet Protocol)
   -> 음성 데이터를 인터넷 프로토콜 데이터 패킷으로 변화하여 일반 전화망에서의 통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통신서비스 기술.   http://en.wikipedia.org/wiki/Voip


4. CDN (Contents Delivery Network)
   -> 근원서버로 부터 컨텐츠를 제공 받아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컨텐츠를 서비스 하는 것
       http://en.wikipedia.org/wiki/Content_delivery_network


5. OLED (Organic Light Emitting Diode)
   -> 형광성 유기화합물에 전류가 흐르면 빛을 내는 전계발광현상을 이용하여 스스로 빛을 내는 자체발광형 유기물질     http://en.wikipedia.org/wiki/Oled


6. AMOLED (Active Matrix Organic Light Emitting Diode)
   ->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자체에서 빛을 발하는 디스플레이
       http://100.naver.com/100.nhn?docid=828703


7. SSD (Solid State Disk)
   -> 원판의 재질이 반도체(Solid State)로 이루어져 있으며, 최근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대체하는 차세대 대용량 저장장치로 주목받고 있다.
       http://en.wikipedia.org/wiki/Solid-state_drive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6032402012269655002


8. SLC (Single Level Cell), MLC(Multi Level Cell)
   ->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의 차이로, SLC는 하나의 셀에 하나의 데이터만 담을 수 있고, MLC는 둘 이상의 데이터를 담을 수 있습다. 이런 특징으로 인해 SLC 메모리는 데이터를 쓰고 읽는 속도가 빠르지만 가격이 조금 비싸고, MLC 메모리는 SLC에 비해서 속도는 느리지만 SLC 보다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용량이라면 MLC 가격이 더 저렴합니다.
       http://en.wikipedia.org/wiki/Single-level_cell
       http://en.wikipedia.org/wiki/Multi-level_Cell
      

9. 액티브엑스 (ActiveX)
   -> 일반 응용프로그램과 웹을 연결시키기 위해 제공되는 기술
       http://en.wikipedia.org/wiki/Activex
       http://100.naver.com/100.nhn?docid=716902


10. SNS (Social Network Service)
   -> 흥미, 취미, 관심 등을 공유하는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
       http://en.wikipedia.org/wiki/Social_network_service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6092902012669730001


11. Xdiv
   -> MPEG-4 표준을 따르는 영상 코덱 라이브러리
       http://en.wikipedia.org/wiki/Xvid
       http://ko.wikipedia.org/wiki/Xvid


12. WAP (Wireless Application Protocol)
   -> 이동통신기기나 개인휴대단말기(PDA), 무선터미널 등에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안된 통신규약
       http://en.wikipedia.org/wiki/Wireless_Application_Protocol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7071802012269686002


(* 추가 08.02.17)
13. USIM 카드 (Universial Subscriber Identity Module Card)
   -> 3세대 세대 이동통신인 WCDMA 단말기에 필수적으로 탑재되는 스마트카드. USIM 카드는 2세대 이동통신인 GSM과 CDMA 환경에서 각각 SIM 카드와 UIM 카드가 제공했던 것처럼 사용자 인증과 글로벌 로밍 기능은 기본이며,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교통카드·모바일 뱅킹·증권거래·멤버십·결제 등 다양한 금융거래 서비스도 지원한다. 현재 SK텔레콤·KTF가 개발중인 USIM 카드는 모바일 전자태그(RFID)까지 수용했다.
       http://www.etnews.co.kr/dictionary/word/detail_word.html?code=46223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7070402012269630002
       http://en.wikipedia.org/wiki/USIM
       

14. TPS(Triple Play Service)
   -> 단일 또는 이종 네트워크를 통해 인터넷 전화, 초고속 인터넷 그리고 인터넷 텔레비전 등 음성, 데이터, 방송 기반의 3가지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융합형 서비스. 음성, 데이터, 동영상 등의 통합 서비스를 한 사업자의 단일 인프라를 통해 제공받음으로써 사업자는 수익성 제고, 가입자 확대, 경쟁력 확보의 장점을 얻게 되고, 소비자는 저렴한 사용료와 서비스의 일원화에 따른 이득 등을 제공받는다. 서비스 제공자별로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 상품 구성이 가능하다.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209&docId=25519


15. MVNO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 이동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수적인 주파수를 보유하지 않고, 주파수를 보유하고 있는 이동통신망사업자(Mobile Network Operator: MNO)의 망을 통해 독자적인 이동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의미.
       http://en.wikipedia.org/wiki/MVNO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7081402012269655001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706&docId=9202


16. 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 IC칩과 무선을 통해 식품, 동물, 사물 등 다양한 개체의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인식 기술. RFID는 생산에서 판매에 이르는 전과정의 정보를 초소형칩(IC칩)에 내장시켜 이를 무선주파수로 추적할 수 있도록 한 기술로서, '전자태그' 혹은 '스마트태그', '전자 라벨' '무선식별' 등으로 불린다.
       http://en.wikipedia.org/wiki/Rfid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706&docId=9289
       

17. ASP (Application Service Provider)
   -> 인터넷 망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일정기간 대여해주는 사업. 최근에는 ASP 전문 업체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나 오라클 등 기존의 대형 업체들도 가담, 앞으로도 ASP 시장은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http://en.wikipedia.org/wiki/Application_service_provider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706&docId=8916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8021202010960600006


용어 정리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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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9 20:44

스프링노트의 불편한 점

어느덧 스프링노트를 사용한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스프링노트 덕분에 웹 서핑 혹은 필기가 필요할 때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블로깅을 할때에도, 이 스프링노트에 스크랩 혹은 필기 해놓은 컨텐츠를 가지고 블로깅을 하고 있으며, 사야할 것 혹은 추천도서 목록, 모시고 싶은 강사 등등 내게 필요한 카테고리 안에 필요한 것들을 적어 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웹2.0으로 대변되는 작금의 인터넷 현실에서 가장 즐겨,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 중의 하나입니다. (사실 이 스프링노트 때문에 오픈마루 스튜디오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

하지만 사용해 보면서 불편한 점들이 있습니다. 그동안 웹 노트로서 스프링노트를 즐겨 사용해오면서 몇가지 보완해야할 점들을 꼬집어 보겠습니다.

1. 하이퍼링크
  --> 예를 들어, 구글 사이트의 URL(http://www.google.co.kr/)을 copy and paste 하면 바로 페이지에 저장이 됩니다. 하지만 그 링크를 누르면 현재 창에서 밖에 열리지 않습니다. 새창에서 열게 하기 위해서는 링크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은 누르고 새창에서 열기를 해야합니다. 링크가 새창에서 열릴수 있도록 설정을 변경하게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목록 번호의 오류
 --> 가전제품을 좋아하는 저는, 사야할 품목을 list를 정해서 기록해 놓습니다. 혹시라도 여윳돈이 생기면 순서대로 구매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1,2,3 ...순으로 번호를 매겨 놓습니다. 그런데, 목록 번호가 자동으로 생성이 되면서, 그것을 지우려면 자꾸 오류가 생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그림과 같이 1,2,3번의 글을 쓴 다음, 4번 하고 한칸 띄어쓰기를 하고 글을 입력한 후 엔터를 치면, 아래와 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와 같은 경험이 너무 많아 잘못 입력된 번호를 지우려고 back space를 누르고 하지만, 이미 엉망진창이 되고난 후 입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마치 워드 프로세서에서의 그것과 비슷하지만, back space가 정상적으로 작동이 안되는 것은 조금 이상합니다.

하지만 번호 목록을 제외한 다른 목록은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느린 속도
 --> 카테고리 간의 이동 시, 속도가 느립니다. 정확한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자동저장 기능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자동 저장기능도, 사용자가 시간을 조절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매쉬업 기능도 나오고, 전체적으로 사용하기 편리한 웹 노트임에 틀림없습니다. 구글노트와 비교해봐도 스프링노트가 기능면에서 훨씬 뛰어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스프링노트의 발전을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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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9 10:55

해외 동영상 플레이어 비교

국내에선 약 2년 전부터 UCC(User Created Contents)가 대 유행을 하면서 각종 동영상과 관련된 무수히 많은 서비스들이 생겨났습니다. 동영상 제작에서부터, 동영상 제작 관련 기기 대여, 동영상 플레이 서비스 등등이 대표적인 예 입니다.

동영상 플레이 하면 어떤 브랜드(?), 어떤 서비스가 떠오르시나요?
유튜브, TV팟, 플레이, 판도라TV MNCast 등등 너무 많습니다. 저는 동영상을 즐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어떤 서비스를 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잠시 일했던 분야가 그쪽이기도 하구요.. ^^;;

총 2회에 걸쳐, 국내, 해외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동영상 사이트에 대해 살펴보면서, 어떤 공통점, 차이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앞으로의 전망 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그 첫번째로, 해외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동영상 사이트에 대한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 플레이어의 성능, 화질, 얼마나 사용하기 편리한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아티스트 임정현씨의 동영상을 예로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


1. 동영상 최강자 유튜브 (http://www.youtube.com/)

얼미전 유튜브 코리아 사이트를 오픈하여 요즘 많은 언론매체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만,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들려서 보는 동영상 사이트 입니다.


2. 메타카페 (http://www.metacafe.com/)


3. 야후 비디오 (http://video.yahoo.com/)

4. 그 외의 동영상 사이트 & 플레이어

   1) 브레이크 닷컴 (http://www.break.com/)

   2) 스파이크 닷컴 (http://www.spike.com/)

   3) 크래클(그루퍼) (http://crackle.com/)

   4) 5min (http://www.5min.com/)

   5) 레버닷컴 (http://www.revver.com/)

   6) 구바닷컴 (http://www.guba.com/)


 위의 동영상 플레이어들을 한번 살펴보면, 거의 비슷한 형태의 플레이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네모난 화면에 가운데 플레이 버튼, 하단에 위치한 부가 기능들...

이 중에서 유튜브의 동영상 화질이 가장 떨어집니다. 수백, 수천만개의 동영상이 재생되고 있어서 그런지, 화질이 너무 떨어지네요. 어떻게 화질개선좀 안되겠습니까? ^^;;

저작권 문제, 음란물 문제 등 당면 과제들도 많고, 비즈니스 모델 또한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 있지만, 동영상은 앞으로 계속 발전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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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18:25

아...정말 짜증나는 RSS 리더기 연모.....

내가 주로 사용하는 RSS 리더기는 연모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모



요즘 웹기반 RSS 리더기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 반면, 설치형 RSS 리더기는 점점 갈수록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추세다. 대부분 한RSS나 다음 RSS, 구글 RSS 등, 웹기반 RSS 리더기를 사용하고 있다. 점차 IT에 관심을 가지고, RSS라는 것을 알기 시작한 것이 2006년 1월 이었으니까 거의 한 2년 동안 한가지 RSS 리더기 (연모)만 사용했다. 쓰다보니 설치형 RSS 리더기가 좋아졌다.

 1. 정기적으로 새글을 받아와 새로운 글들은 우측 하단에 작게 표시되다가 별다른 클릭이 없으면 사라지는 기능
2. 화면 캡쳐 기능
3. 웹기반 RSS 리더기에서 볼 수 없는 간결하고 심플한 화면 UI 기타 등등


그런데 문제는 이 설치형 RSS 리더기가 자꾸 아니, 매우 자주 다운이 되고, 응답이 없고, 작동이 정말 불안정하다. 로그인 정보를 가져올 수 없다는 표시는 예사이다. 아래는 연모의 불편한 점이다.


1. 특정 글 혹은 특정 피드만 클릭하면 프로그램이 죽어버린다.
2. 삭제 후 재설치를 하면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재설치를 할 경우,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목록이 전부 없어지며, 딱 10개의 목록밖에 나타나지 않는다.
3. 고객들의 의견을 잘 듣지 않는다. http://blog.naver.com/yeonmoblog.do
블로그도 존재하고, 오류신고 및 질문 코너도 있지만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물론 이런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 자체만으로도 박수 받을 일이고, RSS 특성상 이 프로그램을 개발한 회사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많지 않아보인다. 무수히 많은 무료 RSS 리더기가 있는데, 이것울 유료로 구매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파트너 패키지, 퍼블릭 솔루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rssEN 솔루션 등등이 있지만, 수익성이 있어보이지 않는다. 즉, 비즈니스 모델이 없는 것이다. 이렇다보니, 버전 업그레이드, 패치 등등 고객의 불편사항을 제때에 해결해줄 수 없을 것이다.

어떤 제품이든지, 사용 후 괜찮다고 생각들면 입소문, 블로깅 등등 여러루트를 통해 알려주고 홍보할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연모를 사용해보고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고, 잘만 다듬고 만들어지면 훌륭한 RSS 리더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추후에 좋은 제품으로 비즈니스 모델과 연결시킨다면 충분히 구매할 의사도 가지고 있다.

아직 늦지 않았다. 이제부터라도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면 연모는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고객의 VOC에 집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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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10:10

2007 검색 트랜드 by YAHOO

뭐 조금 이른감이 없지 않지만, 야후에서 2007년 검색 트랜드를 발표했다.

http://buzz.yahoo.com/toptrends2007/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올해의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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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우리의 브리트니가 당당히 1위를 차지했네요~ㅋㅋㅋㅋㅋ
페리스도 보이고, 비욘세, 린지 로한, 퍼지, 제시카 알바 등등 연예인이 대다수이네요.

그렇다면 각 분야별로 TOP10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스, 환경, 연예인, IT분야, 스포츠 등등
여기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역시 IT분야인데, 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목 : The Year of I, You and Wii (나, 너 그리고 위(Wii)의 한 해)

제목에서부터 뭔가 확 땡깁니다. 그만큼 닌텐도의 위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튜브나 위키피디아의 인기는 여전합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페이스북이 3위를 차지했군요.

또한 올 한 해는 애플의 해라고 해도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iPhone을 비롯해, iPod, iPod Touch 등등이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덕분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명 중 한명으로 꼽히기도 했고, 애플의 주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습니다. 스티브 잡스님은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부럽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플 주가


좀더 분석을 해보자면, 웹 사이트 관련이 3개, 제품 관련이 3개, 게임기 관련이 4개(기타 히어로 포함) 입니다. 작년만 하더라도 세컨드라이프, 마이스페이스 등이 최고의 인기를 끌었는데, 1년 만에 순위에서 떨어졌네요. 역시 웹 사이트는 트랜드를 많이 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올해 NDSL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내년쯤 Wii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닌텐도는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커흑~ㅋㅋ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참고로 다음번 포스트에는 닌텐도에 대한 얘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마무리 하면, 세상의 관심사가 무엇이고, 어떤 것들이 주 이슈가 되었는지 알기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람들이 어떤 것을 검색했느냐 하는것을 follow-up 하는 것입니다. 이 검색어들을 쭉 분석해 보면 사업 아이템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년에 가장 많이 검색될 키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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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14:00

MS -> 구글 -> Facebook

http://www.techcrunch.com/2007/11/21/facebook-stealing-googlers-at-an-alarming-rate/

http://paul.kedrosky.com/archives/2007/06/15/facebook_really.html


Bill Gates가 Microsoft를 창업하고나서 수 많은 Engineer들이 MS를 향해 이직 러쉬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도 파격적이었던 대우와, 근무 환경 등등의 이유때문이었죠.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구글을 창업하고나서 MS에서 근무하고 있던 우수한 인재들이 구글로 이직 러쉬를 이루었습니다. 구글의 근무환경이나 스톡옵션, 대박신화 등등에 관련된 기사는 다들 읽어 보셨을거라 생각하고...

이제는 구글에서 근무하고 있던 우수한 인재들이 Facebook으로 이동한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추 관련 글

1. Gdrive의 핵심 개발자였던 저스틴 로젠스타인의 퇴직인사 메일
2. 우수한 구글러들이 페이스북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기사
3. Facebook Stealing Googlers At an Alarming Rate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지만 소위 말하는 좋은 직장으로 이동하는 것은 변함없습니다. 예전엔 돈만 많이 주면 좋은 직장이었지만 요즘은 돈은 둘째 치더라도 안정성(유독 우리나라만 해당-_-) 뿐만 아니라 근무환경이 제일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구글이 신의 직장으로 떠오르기도 한 이유겠지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좋은 직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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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1 10:33

무서움이 느껴지는 SKT

99년 핸드폰을 처음 개통한 후, 지금 현재까지 근 10년 간 한 통신사(SKT)만 이용해 왔습니다.
물론 그 기간에는 일시정지(군대 입대, 어학연수) 기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즘 공짜 핸드폰, 번호 이동 등 통신사를 바꿀 수 있는 기회도 여러번 있었지만 별다른 불평(요금이 조금 비싼것 빼고-_-)없이 SKT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튼, 우리나라에는 2개의 통신 공룡업체가 있습니다. 바로 KT와 SKT입니다. 하나는 유선시장에서, 하나는 무선시장에서 최강자 입니다. 그런데 SKT가 무선시장에서만 최강자일까요??
SKT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SKT가 직접 혹은 지분을 가지고 있는 계열사를 통해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1. 인터넷 검색 및 포털 - SK Communications : 싸이월드, 네이트, 엠파스
2. 통신분야 - SK 텔링크 : 국제전화(00700(차범근, 차두리 CF)), 시내, 시외전화, 인터넷 전화
3. 위성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
TU미디어
4. 금융정보 서비스 - 팍스넷
5. 음악서비스 - 멜론

이상은 대부분 다들 아시는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면 아래는 어떨까요?

1. 게임개발 - 엔트리브소프트 (팡야 등)
2. 엔터테인먼트 -
서울음반, 싸이더스 iHQ, 청어람, YTN미디어
3. 모바일 솔루션 - Aircross
4. 인터넷 서점 - 모닝365
5. 화장품 전문 쇼핑몰 - 체리야닷컴
6. 의류 전문몰 - 바바클럽

이렇게 다방면에 진출하였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통신 분야 뿐만아니라 화장품, 의류, 온라인 서점 등의 사업도 담당하고 있네요. SKT가 점점 SK네트웍스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동통신 시장이 포화되어 있는 상황에서 사업의 다각화의 꾀하는 모습이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이렇게 많은 사업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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