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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30 네이버 체크아웃 이벤트~!!!
  2. 2009.09.11 도전! 여행작가 - 나도 한번 해볼까? ^^
  3. 2009.07.12 아웃백 스파이시 썸머 한정 메뉴 시식 후기
  4. 2009.07.01 총각네 야채가게 화이팅~!!!! ^-^
  5. 2009.01.06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2008.11.30 칭타오 맥주~
  7. 2008.11.02 믹시 블로그 인증하기
  8. 2008.10.26 카메라를 잃어버렸는데...
  9. 2008.10.26 게으름...반성...희망...
  10. 2008.07.21 HP 레이저젯 CP1215 컬러체험단 응모
2009.12.30 22:36

네이버 체크아웃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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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23:53

도전! 여행작가 - 나도 한번 해볼까? ^^

여행작가 한번 해볼까?여행작가 한번 해볼까? 안녕하세요 ^^ 여행을 사랑하는 채지형입니다. 이번에 새 책이 나와서 소개해드릴...[원문보기]
명랑쿠키09.09.1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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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2 00:11

아웃백 스파이시 썸머 한정 메뉴 시식 후기

매일 아침 출근 길에 무의식적으로 들고타는 무가지들.. 잠실역에서 강남역까지 6개의 정거장을 지날 때까지 한 번 주욱 훑어보면서 출근길을 시작하고, 강남역에 내려 회사까지 걸어가는 길에 다른 무가지를 들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시간 혹은 잠깐의 휴식 시간 등에 보려고 가지고 오는 것이죠.

얼마 전부터 무가지 1면에 "아웃백 스파이시 썸머 한정 메뉴"라는 타이틀로 이번에 새로 출시된 메뉴를 광고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신이 몽롱한 출근 길이라 대부분 그냥 대충 넘기죠..
문제는 목요일 아침... 오전 일찍부터 시작한 회의가 점심 시간이 될때까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더군요.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요동을 치고, 언제 밥먹으로 가려나 하고 시간만 쳐다보게 되더라구요. 회의가 거의 끝나가고, 밥먹으로 가자는 이야기가 들릴때 마치 구세주를 만난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전날 7시 쯤에 저녁을 먹고, 그 다음날 점심 때까지 먹은 것이라곤 아침에 출근해서 마신 커피 한잔이 전부...ㄷㄷㄷㄷ
밥을 먹으러 가기 위해 자리를 정리하려는데, 아침에 가지고 온 무가지가 눈에 띄었습니다.

"자꾸자꾸 당기는 매콤함, 아웃백 스파이시 썸머 한정 메뉴"

그렇지 않아도 배가 너무 고픈데, 이 메뉴를 보니 입 속에 침이 고이더군요..흑흑....너무 먹고 싶다...
"에이, 지금은 가까운데에서 빨리 먹고, 조만간 한번 먹어야 겠다..." 하고 생각을 하고 점심을 먹었습니다. 퇴근 길에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던 중, 여자친구 왈,

 "우리 이번 주말에 아웃백 가자!!!"
 "갑자기 왠 아웃백?"
 "TV 선전하는 거 봤는데, 진짜 맛있게 보이길래.."
 "그래? 그렇지 않아도 오늘 점심 시간에~~~~~~~~~~....."

오늘 점심 시간에 있었던 이야기를 해주면서 그렇지 않아도 나도 가고 싶었는데 잘됐다며 주말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날씨도 화창한 토요일 아침, 요즘의 변던스러운 날씨와 접근성 등등을 고려하여 어린이 대공원에 바로 옆에 위치한 아웃백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 동안 수없이 많이 가봤던 아웃백이지만 새로운 메뉴를 기대하며 들어갔죠.
창가 쪽에 자리를 잡고 메뉴 판을 보고 있었습니다. 우와~~우리가 먹기로 했던 메뉴들이다~ㅋㅋㅋㅋㅋ




많이 먹기로 소문난 저희 커플은 주저없이 커플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스파이시 립아이 스테이크 & 씨푸드 콤보 + 뉴올리언즈 치킨 샐러드 + 수프 2개 + 과일 에이드 2잔 + 커피 2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부쉬맨 빵을 먼저 주셨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양송이 수프가 나왔습니다.
언제 먹어봐도 변함없는 부쉬맨 빵과 양송이 수프~~~캬~~ㅋㅋ




그렇게 양송이 수프를 절반쯤 먹어가는 중에 오렌지 에이드와 파인애플 에이드 2잔이 나왔습니다.
흠... 그런데..물을 조금 많이 탔는지, 약간 싱겁더군요...조금 진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두 잔의 에이드를 가지고 이런 장난도 처 봅니다. ㅋㅋㅋㅋㅋㅋ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메인 메뉴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처음 나온 것은 뉴올리언즈 치킨 샐러드!!!
한 눈에 봐도 매콤한 맛이 입가에 스르륵 번지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오늘의 메인 메뉴인 스파이시 립아이 스테이크 & 씨푸드 콤보 등장!!!!!
아~~~~~완젼 맛있겠다~~~~~ㅠ.ㅠ
큼직한 덩어리의 스테이크, 야채, 치킨, 새우가 곁들여진 꼬치, 그리고 그라탕이 같이 나왔습니다.
스테이크 소스를 발라서 먹으면 더욱 맛있었습니다. 저희는 두 가지 소스를 섞어서~ㅋㅋㅋㅋ




그런데.....미디움 & 웰던으로 주문했던 스테이크가 조금 덜 익혀저 나온 것 같았습니다. 여자친구가 핏기가 너무 많다고 조금 더 익혀야될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어쩔 수 없이 조금 더 익혀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처음에 메뉴 나와서 한 입 베어먹을 때는 괜찮았는데, 조금 더 자르니까 가운데는...음....

빠른 속도로 치킨 샐러드를 비워가고 있는 저희들...ㅋㅋㅋ
스테이크를 제외한 다른 메뉴는 그냥 먹어도 될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다른 메뉴는 다른 그릇에 받았습니다.




드디어 스테이크가 더 익혀져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감자까지 서비스로 더 주셨더군요!!! >ㅂ<
어디 이번에는 잘 익혀졌을까요? ㅎㅎㅎ
이번에는 먹기 딱 좋게 아주 잘 익혀져서 나왔습니다. 아우~~~또 먹고 싶다~~~~흑흑




눈 깜짝 할 사이에 그 많던 음식들이 다 없어 졌습니다. 헙...
깨끗한 접시들...도무지 커플이 먹었다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잘 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음식을 다 해치우고 난 저희는 후식으로 나온 커피를 마시면서 배를 꺼트리기 위해 한참을 앉아 있었습니다. 결국은 커피도 다 못마시고 take out으로 싸가지고 나갔지요~흠흠~ㅋㅋㅋ
이렇게 약 2시간 동안 정신없이 먹었더니 온 세상이 내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이번 여름 다 가기 전에 한번 쯤 더 먹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문을 나왔습니다. 맛있는 메뉴 덕분에 오늘 하루가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저희 커플이 꼽아 본 이번 여름 한정 신 메뉴의 장 단점
(스파이시 립아이 스테이크 & 씨푸드 콤보와 뉴올리언즈 치킨 샐러드 커플 세트로 한정하며, 점수는 5점 만점 기준으로 작성 하였다. 이 기준은 절대적으로 개인적인 편차가 있을 수 있음)

1. 장점
 - 일단 메뉴가 전체적으로 느끼하지 않다. - 5 점
 - 너무 맵지 않아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 5 점
 - 스테이크가 소스와 잘 어울린다. - 4 점
 - 샐러드에 들어 있는 야채 및 과일 등이 신선하다. - 4 점
 - 샐러드와 드레싱이 잘 어울린다. - 4 점


2. 단점
 - 스테이크와 같이 나온 그라탕은 존재감이 별로 없으며, 맛도 보통 수준 - 1 점
   (차라리 면이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을...)
 - 씨푸드 요리로 나온 꼬치에 치킨이 포함되어 있어서 조금 놀랐음 - 3 점
   (새우를 포함하여 다른 해산물이랑 같이 나오는게 더 좋았을 것을...)
 - 스테이크 뿐만 아니라 씨푸드 요리도 그렇고 잘 익혀지지 않은 것들이 조금 있었음 - 2 점
   (조금 더 익혀 주세요...양파 너무 매워요...ㅠㅠ)

참...어린이 대공원 점에서 근무하시는 Milky 분 정말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름지기 사람은 항상 웃는 얼굴로 정성스럽게 대하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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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12:49

총각네 야채가게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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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네 야채가게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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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6 20:06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축년 새해가 밝은지 벌서 6일이 되었네요.
그 동안 게으름 부리다가 이제서야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올 한해는 매우 힘든 한해가 될 것 같은데요..
IMF도 잘 극복했듯이 앞으로도 잘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저 또한 올 한해를 도약의 발판을 삼는 한 해로 만들어 볼 작정입니다.
새해 계획도 아직 다 못세웠으니 이제부터 출발~!!!!

Let's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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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30 19:43

칭타오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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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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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20:21

카메라를 잃어버렸는데...

지난 5월 경 어느날...제목 그대로 카메라를 잃어버렸습니다.
보다 정확하게 설명을 하면 잃어버렸다기 보다는 도둑을 맞았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회사에서 퇴근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약 10시 쯤 되었더군요..
저는 쓰다 남은 잔돈을 모으는 취미가 있어서, 제 방에는 정말 커다란 맥주병 모양의 저금 통이 있었죠..무려 60cm의 높이입니다. 여기에 50원짜리 부터 100원, 500원, 1,000원 그리고 아주 가끔 10,000원 짜리도 넣곤 합니다.


그 날도 잔돈이 있어 저금통에 돈을 넣으려고 하는 순간 저금통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 를 외치며, 내 저금통 어디갔어~? 라고 물었으나 당연히 부모님은 제방 근처에 얼씬도 안하셨다는 군요.. 부모님, 저 이렇게 3명 밖에 살지 않기 때문에 결국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잃어버린 것도 많지 않고, 부모님 방은 전혀 손댄 흔적도 없고 해서 경찰에 신고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맥주병 저금통은 거의 3분의 2 정도가 다 차 있었기 때문에 너무 아까웠죠. 사실 그 돈으로 카메라 렌즈를 하나 사려고 했었거든요...암튼 그렇게 몇 일이 지나가고 토요일이 돌아왔습니다. 카메라에 취미를 들이기 시작한지 몇 개월 되지 않았지만 매주 여자친구와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니곤 했습니다. 사실 그게 제일 재미 있구요..사진을 찍고 집에 돌아와서 컴퓨터로 사진을 주욱 넘겨보면 입가에 흐믓한 미소가~~~ㅋㅋ

그 날도 여친과 함께 사진을 찍으러 가기 위해 카메라를 찾는데, 항상 카메라가 놓여 있던 자리에 카메라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뿔사!!!! 카메라가 없구나...즉시 카메라 가방과 렌즈 등을 찾았는데, 역시 없더군요...ㅠㅠㅠㅠ

작년 추석때 쯤에 큰 마음먹고 400D 카메라를 장만해서 약 2,000 장 정도 밖에 찍지 않았고, 쩜팔이 렌즈와 17-50 표준 줌 렌즈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부 다 도둑 맞았습니다..

그런데 더 어이가 없는 것은 멀티 리더기도 함께 가지고 갔다는 점 입니다. 카메라와 렌즈는 컴퓨터 책상 위에 있었으니까 그 옆에 가방이랑 함께 가지고 갔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멀티 리더기는 책상 서랍 안에 있었습니다. 각종 카드들(체크카드, 보너스카드, 전화카드), 통장 등과 건전지(뜯지도 않은 8개 짜리 한 묶음 세트 AA, AAA 건전지) 등은 그대로 두고 딸랑 멀티 리더기 만 가지고 갔더군요... -_-;;

전문 털이범은 아닌 것 같고, 제 사정을 잘 아는 주변의 누군가의 소행으로 보여집니다.
전문 털이범은 부모님 방으로 가서 각종 패물, 현금 등을 노렸겠죠..

카메라도 도둑 맞았다는 생각에 너무 열받고 화가 나서 몇 일간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냥 돈만 가지고 간게 아니라 카메라며 렌즈, 가방, 심지어 멀티 리더기도 가지고 갔으니까요....대충 돈으로 환산해보면, 저금통(약 50만원 정도), 카메라, 렌즈(200만원 정도) 등 약 250만원 정도인 것 같습니다.

그 바로 다음 날 회사에 출근해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물론 경찰에 신고를 하면서 찾을 수 있을거란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에게 들은 이야기이지만, 돈 안주면 수사도 제대로 안해준다고 하더라구요...쩝....그래서 투캅스, 공공의 적 등의 영화가 다 거짓은 아닐 겁니다...

우리 집에 도둑이 들어서 저금통, 카메라 등을 가지고 갔다고 신고를 했더니 몇 시간 안에 경찰이 집으로 왔다고 하더군요..제 방이랑 주변의 환경을 대충 살펴보고 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러고 몇 일이 지나 부모님께 현장 감식을 해야하니 집에 계시라는 전화를 했더군요..아니, 도둑 맞은지가 벌써 10일이 다 되가는데, 지금와서 무슨 현장 감식? CSI에서 보는 것 처럼 현장 감식 나오면 지문 채취 등을 할 것도 아니면서...

경찰은 지금으로서는 찾기 힘들테니 만약 찾게 되면 연락을 주겠다고 했더랍니다. 그리고는 약 3달 만에 부모님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는데, 미해결사건으로 종결처리 해버렸더군요..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그 문자를 보면서 조금 씁쓸했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하면서 캐논 센터에도 마찬가지로 분실신고를 위해 전화를 했습니다만, 센터에서는 분실물에 대한 어떤 처리 절차 등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즉, 찾을 방법이 없다는 것이죠..

암튼 이렇게 카메라를 잃어버린지 벌써 5개월 째가 되갑니다. 그 덕에 블로그에 올릴 만한 것들을 찍지도 못하고, 여친과의 좋은 추억은 기억 속에만 존재하고 있지요... 내년 쯤에 다시 카메라를 장만하려고 돈을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만, 너무 비싸서 쉽게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

여러분들은 카메라 혹은 귀중품을 잃어버리시면 어떻게 하시나요? 찾을 방법을 알고 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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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19:19

게으름...반성...희망...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것 같다.
지난 7월 17일 'HP 레이저젯 CP1215 컬러체험단 응모' 글을 올리기는 했지만,
이벤트 참가 성격이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고는 할 수 없다.
그보다 한참 전인 2월 17일에 글을 올리고 나서 오늘까지 아무런 글도 올리지 않았으니
약 8개월만 이네...ㅠ

아무런 변명도 필요없이 나의 게으름 때문이다..
블로그 하나 제대로 관리 못하고, 꾸준하게 하는 것이 없다...
정말 많은 반성...

약 10개월 간 블로그를 하지 않다보니 쓸 이야기가 참 많은 것 같다.
그동안 나에게 있었던 이런저런 이야기들...
하나하나 꾸준하게 글을 쓰려고 한다.

Let's get 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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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18:40

HP 레이저젯 CP1215 컬러체험단 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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